숫자에 속지 않는 법 · 손실 회피
두 쌍 모두 «기댓값이 같습니다». 그래도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면, 그건 숫자가 아니라 «얻는 말·잃는 말»이 정한 거예요.
얻는 쪽
잃는 쪽
«반반으로 +100 아니면 0»을 되풀이해 봅니다. 한 번의 아찔함은 사라지고 평균만 남아요.
두 문장은 «똑같은 사실»입니다. 어느 쪽이 더 끌리나요?